작성일 : 18-12-07 03:49
[지부지회보도] “시간 끌어봐야 소용없다. 노조는 준비 다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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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103 [3397]
금속노조 충남지부와 경주지부 조합원들이 현담산업지회 투쟁 승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금속노조가 12월 6일 현담산업 아산공장에서 ‘현담산업 투쟁 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노조 경주지부와 충남지부 확대 간부, 조합원 6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