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1 16:49
[지부지회보도] “정몽준 일가 세습 위해 노동자 자르고, 노조 감시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430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118 [3300]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박근태)가 2018년 임단투를 끝내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폭로하기 위한 상경투쟁을 이틀 동안 벌였다.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12월 20일과 21일 ‘2018 임단투 승리, 구조조정 중단, 부당노동행위 처벌과 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