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3-18 17:30
[지부지회보도] “두산그룹 박씨 일가가 책임지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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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465 [3496]
“오죽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면 코로나 19 때문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때 천릿길을 마다하지 않고 서울까지 왔겠는가?”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중공업지회가 3월 17일 두산그룹 본사가 있는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앞에서 ‘두산중공업 구조조정 분쇄 결의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