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5-26 13:38
“염호석 열사를 이대로 보낼 수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697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4045 [2432]
금속노조가 5월24일 오후 경찰청 앞에서 ‘염호석 열사 정신계승 경찰규탄 금속노조 규탄대회’를 열었다. 상경 농성중인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을 포함한 2천여명의 노조 확대간부들은 삼성자본에 대한 투쟁을 결의하고 경찰의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를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