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5-15 15:20
[지부지회보도] “새들의 먹이 돼서라도 내 현장, 그 곳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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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4875
[3392]
감봉, 정직, 무기한 대기발령, 두 번의 해고. 故 양우권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EG테크분회장이 겪어야 했던 일이다. 금속노조를 포기하지 않는 대가는 가혹했다.“스스로 죽을 때 까지, 더 이상 갈 곳 없는 벼랑 끝까지 내몰았다. 악랄한 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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