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3-07 17:43
우공(愚公)의 뚝심으로 승소한 재판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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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3906 [3607]
2월 7일 아침 10시 서울고등법원 민사2부 재판정. 조해현 부장판사는 쌍용차 해고 조합원 153명이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 판결문을 읽기 시작했다.1심 판결 이후 수년간 양형근 쌍용차지부 조직실장, 김태욱 금속노조 법률원 변호사, 김경율 회계사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