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3-07 17:43
“끈질기게 붙어 싸우는 것은 우리 몫”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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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3920 [3597]
노조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지회장 양동운, 아래 지회) 해고 조합원이 포스코 본사 주주총회를 앞두고 상경투쟁을 벌이고 있다. 김정기 지회 미비부장과 양우권 이지테크 분회장은 3월3일부터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와 국회 등지에서 1인 시위를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