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1-30 11:50
범죄자와 공범 말만 믿고 ‘잘못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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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3853 [3309]
검찰이 1년 넘게 수사를 지연하다 결국 사업주들의 손을 들어주며 노조파괴 행위에 면죄부를 줬다. 1월13일 국회 정론관에서 노조는 장하나 민주당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불기소 처분을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