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1-03 04:37
[노조소식보도] 새해 첫 햇살처럼 뻗어 나가는 투쟁을 만듭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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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416
[2830]
조합원 여러분 2020년의 새날이 밝았습니다. 21세기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 세기의 첫 20년을 마무리합니다. 11기 금속노조가 시작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각오와 결의가 가득한 시기인 만큼 덕담과 따뜻한 말로 신년인사를 채워야 하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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