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1-07 17:38
[지부지회보도] “그래, 우리는 당당하게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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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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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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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이 공장에 들어섰다. 해고자들은 출근을 축하하는 노동자·시민과 기자들에게 연신 “고맙습니다. 출근합니다”라고 외쳤다. 손을 흔들며 애써 미소를 지었다.쌍용차 마지막 해고자 마흔여섯 명이 1월 7일 사측과 기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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