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6-24 17:49
[노조소식보도] “정리해고 수갑 풀었지만, 국가폭력 수갑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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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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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297
[1938]
쌍용차 노동자들에 대한 국가폭력이 10년째 끝나지 않고 있다. 쌍용차 노동자들은 국가와 자본이 제기한 수십억 원대의 손해배상·가압류에 발목이 잡힌 채 10년 전 잔인했던 국가폭력 현장에 아직도 갇혀 있다.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는 6월 24일 서울 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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