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13 05:02
[노조소식보도] “단 하루의 복직도 안 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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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185 [2935]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노사 교섭이 결렬됐다.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13년을 거리에서 투쟁하다 정년을 앞둔 콜텍지회 임재춘 조합원이 결국 무기한 단식을 시작했다. 13년 만에 처음 교섭장에 얼굴을 내민 콜텍 박영호 사장은 사과도 복직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