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2-07 04:43
“함께 하는 투쟁 전술이 가장 위대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023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3874
[4010]
설 연휴를 마친 2월4일 노조는 2월25일 총파업 성사를 위해 현대자동차지부를 현장순회에 나섰다. 이경자, 강두순, 김만태, 서쌍용, 이현수, 홍지욱 노조 부위원장과 상집들은 지부 확대운영위원회에 참석해인사하고, 2개조로 나뉘어서 1직(오전조) 5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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