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3-09 21:50
“도급화 철회,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이행하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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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4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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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금호타이어 자본에게 김재기 열사의 뜻에 따라 즉각 도급화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2월24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삼구 그룹 회장이 열사 죽음에 직접 책임을 지고 유족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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