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5-15 15:20
[지부지회보도] “눈물은 오늘이 마지막, 승리할 때까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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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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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4888
[3412]
눈물이 가득한 결의대회였다. 떠나간 배재형 열사를 떠올리며 슬퍼하는 눈물이 아니었다. 배재형 열사의 뜻을 이어받아 투쟁에 나서겠다는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였다.‘먹튀자본 살인자본 하이디스 규탄, 공장폐쇄 정리해고 철회, 故 배재형 노동열사 투쟁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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