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5-28 17:38
“어이없는 행패, 단호하게 대응”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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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4049
[2494]
회사 대표자의 극단적인 노조혐오로 레이테크코리아 노동자들이 괴로워 하고 있다.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레이테크코리아분회(분회장 이필자) 조합원들이 5월27일 오후 사장의 난데없는 행패로 봉변을 당해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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