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6-16 13:36
“우리는 승리하고 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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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4081 [2700]
▲ 6월13일 본관 앞 농성 26일차. 아침식사를 마치고 장난삼아 동전 몇 개 비닐로 싸서 시작한 제기차기 판이 커졌다. 생소하고 불편하게 시작한 노숙농성이 짬 나면 제기차기 승부를 즐길 만큼 여유가 생겼다. 조합원들은 노숙이 질리지 않냐는 질문에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