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2-13 17:44
“신의를 어긴 자본에 대한 저항이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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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3884 [3924]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 투쟁으로 기소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부산양산지부 문철상 전 지부장, 정홍형 조직부장, 한진중공업지회 차해도, 박성호, 김병철 조합원에 대한 재판이 2월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부산지방법원에서 국민참여재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