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2-05 04:10
[지부지회보도] “특혜개발 중단하고 노동자 생존권 보장하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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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5327 [3499]
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섭) 조합원 40여명이 12월4일 서울 충정로 풍산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풍산마이크로텍(현 피에스엠씨)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풍산그룹이 책임지라고 요구했다.풍산마이크로텍지회 조합원 42명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