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2-09 13:11
[지부지회보도] “구조조정 위한 대기발령 인정할 수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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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5334 [3551]
노조 인천지부 두산인프라코어지회(지회장 손원영)가 구조조정에 맞선 투쟁에 나섰다.두산인프라코어는 11월 말 창원, 인천, 군산, 안산공장에서 지회 조합원 50명을 포함해 480여명을 희망퇴직으로 내보냈다. 회사는 대규모 희망퇴직 이후 정리해고와 무급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