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2-15 04:09
[지부지회보도] “공장과 민주노조를 지키는 마지막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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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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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5343
[3639]
“한상균 위원장이 적들에게 끌려갔다. 조계사도, 그 누구도 지켜주지 못했다. 노동자는 갈 곳이 없다”고 구자현 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장은 절규했다. 구자현 지회장은 “노동자의 고용과 권리는 오로지 노동자 투쟁으로 지킬 수 있다. 현 시기 투쟁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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