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3-17 17:43
“소모품처럼 버려질 수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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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3930 [4181]
현대위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위장폐업 철회,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노조 경기지부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조합원이 소속된 하청업체인 대성테크는 지난 달 28일 3월31일부로 업체를 폐업한다고 공고했다. 조합원들에게 개별적으로 계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