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9-20 17:37
[지부지회보도] ‘미안하다. 사망’, 동광기연 강제퇴직자 세상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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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6498
[3605]
인천 동광기연 불법 구조조정 과정에서 결국 희생자가 발생했다.금속노조 인천지부는 동광기연 강제퇴직자 김 아무개(53) 씨가 부평에 있는 자기 집에서 목매 자살한 현장을 유족이 지난 9월 18일 발견했다고 20일 밝혔다.김 씨의 형이 ‘미안하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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