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2-01 17:31
[지부지회보도] “귀국 비행기는 예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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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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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6571
[3436]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김득중 지부장, 윤충렬 수석부지부장, 김재환 조합원이 12월 1일 저녁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뭄바이시로 떠났다. 김득중 지부장은 “귀국 비행기는 예약하지 않았다. 어려운 결정인 만큼 끝장을 보고 오겠다. 한국에서 함께 싸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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