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3-02 09:22
[지부지회보도] “분노를 음식삼아 하루하루 태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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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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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6700
[3525]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이 2월 28일 해고자 130명 복직을 촉구하며 네 번째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김득중 쌍용차지부장은 “조합원을 기만하는 사측의 약속 한 줄 믿고, 복직을 바라는 동지들 눈을 쳐다보기도, 설득할 수도 없다”라며 “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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