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5-08 13:16
[지부지회보도] “조기타결은 현장조합원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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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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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6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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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5월 3일 오후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2018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었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교섭 인사말에서 “지부 사전 교섭 회의에서 회사가 세 차례 보낸 공문을 봤다”라며 “‘사회 양극화 해소 특별요구’와 ‘산별 임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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