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6-28 04:08
[지부지회보도] 복직 기다리던 쌍용차 조합원 죽음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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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6900
[3433]
“그동안 못난 남편 만나 고생만 시키고 마지막에도 빚만 남기고 가는구나. 사는 게 힘들겠지만, 부디 행복해라. 그리고 천하에 못난 자식 어머님께 효도 한 번 못하고 떠나서 정말 죄송하다고 전해주라.”“형, 그동안 고마웠어요. 신세만 지고 가네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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