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06 13:09
[지부지회보도] “더는 갈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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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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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6913
[3457]
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섭)가 7월 4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노숙농성에 들어갔다.풍산마이크로텍지회는 부산시가 정리해고의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부산시청 광장에서 투쟁한다고 밝혔다. 풍산은 개발제한구역 지역인 공장용지의 개발이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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