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1 16:49
[노조소식보도] “408일, 야만의 시간을 끊어야 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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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117 [3298]
오는 12월 24일이면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기록을 ‘같은 자본, 같은 노동조합’이 갈아치운다. 차광호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장은 땅에서 농성을 두고 볼 수 없다며 죽기를 각오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이 사태를 보다 못한 종교와 시민사회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