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0-14 18:05
[지부지회보도] “양재동 때문에 자율교섭 어렵다? 직접 담판 지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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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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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5938
[3372]
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지회장 김태년, 아래 지회) 상시주간조 조합원 1000여명이 10월13일 저녁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2016년 임단협 승리, 노조탄압 분쇄, 민주노조 사수, 제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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