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06 13:53
[노조소식보도] 한광호, 자신을 태워 우리를 밝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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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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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6166
[3647]
노조파괴 없는 세상 한광호 열사 민주노동자장 장례위원회(아래 장례위원회)가 3월4일 ‘봄이 온다, 노조파괴 없는 세상 한광호 열사 민주노동자장’을 치렀다. 3월4일은 한광호 열사가 목숨을 끊은지 지 353일째되는 날이다.장례위원회는 이날 새벽 6시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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