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대 정비부품 지회가 10월 1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하였다
시작에 앞서 정현권 지회장은 노동조합 존재의 목적과 노동조합의 가야할 길을 피력하며
조합원의 권익를 위해 힘쓰자고 말했다
그리고 수도권 지역의 조합원을 만나 현장의 소리를 듣는것으로 업무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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