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권 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5월 23일 부평홍보관 3층 싱가포르룸에서
데일 설리반 부사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노동조합은 이 자리에서 ▲부사장 간담회의 정례화, ▲직영서비스센터 신축건, ▲전직원 워크샾 실시건,
▲신차 홍보 관련건, ▲인원 충원 관련건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을 전달하였다.
데일 설리반 부사장은 노동조합의 입장은 잘 이해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방식으로 노동조합과
소통하겠다고 답했다. 그리고 1년에 2회~4회, 정기적인 간담회 진행 및 빠른 시일내에
양평동 정비부품지회를 직접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정현권 지회장은 마무리에서 만족스럽지는 않다. 시간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양자가 항상 동시에 만족할수 없지만 , 앞으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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