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4일 오전 9시 반, 한국지엠 부평공장 본관 앞에서는 한국지엠지부 군산지회 주최로
미래발전전망 확보! 16 임단투 승리를 위한 지부․지회 확대간부 총력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대회에는 부평공장 상경투쟁 2일 차를 맞는 군산지회 확대간부 동지들과 정비지회 정현권 지회장, 창원지회,사무지회 지회장 동지들,
그리고 정비부품지회 상집간부, 부평공장 확대간부 동지들이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결의대회에서 성국선 지회장은 군산공장 정상화를 위한 미래발전전망, 신차종 확보의 의지를 담아 삭발식을 거행했다.
정현권 지회장은 지지연설에서 2016년 임단협이 교착 상태에 빠져있음과, 경영진과 지엠 자본의 어리석음, 군산지회의 힘든 상황을
안타까워 하면 정비부품지회 역시 군산지회 조합원들과 힘을 합해 2016년 임단투를 승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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