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부/지회가 함께 경자년 힘찬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1월 3일 마석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김성갑 지부장, 임봉규 정비부품지회장, 차준영 사무지회장 그리고 지부/지회 간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습니다. 이날 시무식은 전태일열사에게 묵념과 헌화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김성갑 지부장은 발언을 통해 "창원, 정비, 부평공장을 비롯한 모든 사업장이 어려움에 처해있다. GM자본과의 투쟁을 잘 준비해서 20년 이후의 장기발전전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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