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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정비부품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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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04 06:13
정대 1일차, 단결중심 열띤논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914  

19년 회계감사/사업보고
규정 개정 소위 활동 통과
20년 사업계획/예산 승인

제40년차 정기대대 1일차가 마무리됐다. 먼저 회계연도 2018.10.01~2019.12.31까지 5분기 결산보고를 이재업 회계감사가 설명했다. 결산보고는 회계, 업무, 서류 목록, 사무국 및 각실 보고로 진행됐다.

이어 장병렬 전)사무장이 2019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를 했다. 보고를 마치고 대의원들은 재정적 어려움 해결을 위해 비용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자정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아울러 투쟁기금1.2 운영에 대해 재정적 불가피한 지점이 있더라도 더욱 투명하게 집행하고 절차를 준수해 줄 것을 주문했다.

규정 개정 소위원 활동보고는 김종하 대의원이 진행했다. 보고후 규정 개정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지역장 제도의 한시적 운영에 대해서는 추후 회의에서 다양한 대안들을 토론하고 확정하기로 했다.

규칙개정 및 제저은 규칙 개정 소위원 안이 일괄 통과됐다. 통과된 개정안 중, 임원선거 및 지역장에 대한 문구가 삽입됐다. 다만 차기 정기대대에서 지부파견대의원을 집행부 3명에서 2명으로 하고 대의원 1명을 추가하기로 했다.

예·결산 위원회 활동 보고는 권영수 대의원이 진행했다. 권영수 대의원은 "전년대비 조합비의 공백이 많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조합원 권익신장을 위해 투명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했다.

2020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는 대의원들의 사전 검토에 따라 김세웅 사무장이 일괄 보고 후 최종 승인을 받았다.

끝으로 각종 위원 선출이 마무리됐다. 지회노사협의 위원에는 권영수, 정승원, 지현구, 백정훈, 김창현, 황대금, 김종하 대의원. 지역장 4명, 지회장, 상집 2명으로 선출됐다.

지회운영위원은 김종하, 김창현, 주성윤, 이창구, 양승환, 백정훈, 황대금 대의원. 지회장, 사무장, 지역장 4명으로 확정됐다.

한편 정기대대 2일차에는 회계감사위원 선출, 선거관리위원 선출, 기타 중요한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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