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계감사 선관위원 선출
기타 중요한 사항 논의
창원 제주 사수 강력한 투쟁 결의
정비부품지회 제40년차 정기대의원대회가 단결을 중심으로 열띤토론을 거쳤다. 이로써 2020년 창원 물류 제주부품 사수투쟁을 시작으로 직영정비사업소 확대를 위한 적정인원 확보투쟁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계감사 선출이 진행됐다. 회계감사는 김진안, 이만규 조합원이 선출됐다.
선거관리위원은 위원장 박노범, 한성한, 김곤, 조석현, 서광열, 차현석, 임채현, 이춘대, 성대길, 강기석, 이성희 조합원이 선출됐다.
끝으로 기타 중요한 사항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창원물류 제주부품 관련건은 황대금 대의원 발의했다. 황대금 대의원은 '창원 제주 현장.사무.비정규직 일동' 명의의 호소문을 배포했다. 덧붙여 대의원들의 연대와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임봉규 지회장은 대의원동지들과 함께 하는 정비부품지회 차원의 강력한 투쟁을 준비하겠다.
대의원 재 선출건은 다음주까지 미선출된 선거구에 대한 재선거 공고를 내기로 했다. 인원충원건은 지부차원 교섭틀에서 인원충원에 대한 의제를 만들어 가겠다.
사업소 도가판매 관련건, 보증단가 현실 및 현장 실사건은 각사업소별 정확한 실태조사후 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임봉규 지회장은 "정기대대를 원할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린다. 다시 한 번 창원물류 제주부품 사수투쟁에 대의원동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호소드린다"며 제40년차 정기대의원대회 폐회를 선언했다.
한편 오늘 4일 오후 3시에는 지부가 주관하는 창원물류 제주부품 특별노사협의 노사대표 상견례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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