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자본이 창원/제주 부품물류센터 폐쇄를 정비부품지회에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2월 4일 오후 2시 CCA 마커스 전무가 정비부품지회 임봉규 지회장을 찾아왔다. 이 자리에서 마커스 전무는 “부품물류 구조 단순화 차원에서 창원/제주 부품물류센터를 정리할 수밖에 없다. 며칠후 협의를 위해 정식 공문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봉규 지회장은 격양된 목소리로 “노사신뢰는 완전히 깨졌다. 경영현황설명회이후 며칠 만에 GM자본이 본색을 드러냈다. 앞으로 발생할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카젬 사장과 시저 부사장에게 있음을 잊지 말라”며 강력한 투쟁을 예고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이후 자세한 진행 상황은 정리해서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Copyright (C) 1963 by KOREA GM.,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