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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택 지부장은 교섭 정회(무기한) 선언 후, 마무리 발언에서
“5월23일부터 시작된 교섭에서 그동안 인내하고 참아왔지만, 서로의 의견 좁히지 못해 안타깝다. 분명히 말하지만 앞으로 진행되는 교섭부터는 때려 박고 시작하겠다. 인내하지 않겠다.“며 교섭 마침.
◉ 차기 교섭 간사 간 논의
◉ 보도위원
노형래, 김재식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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