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임금 6차교섭 ■
∎ 주요내용
- 미래발전전망에 대한 질의응답
∙ 군산
노측 - 크루즈 헤치백, 올라도 MCM 요구 및 수출지역 확대, 디젤엔진 생산요구.
사측 - 재무적 타당성이 있어야 하며, 크루즈 헤치백은 오펠 개발이며 수요가 예측되지 않는다는 답변으로 일관.
∙ 창원
노측 - 차세대 프라임 경형 엔진요구. B175(다마스/라보) 후속 차종 개발/생산 확약요구.
에어백 부품수급 차질에 대한 해결요구.
사측 - 프라임엔진보다는 SG엔진이 타당성이 있다는 답변. 또한 다마스/라보 후속차종에 대한 요구는 환경규제 및 개발차종이 없다고 답변.
∙ 부평
노측 - 캡티바 대체차종에 대한 계획. 중형 및 대형 SUV에 대한 답변요구.
사측 – 캡티바 대체차종으로 대형SUV를 제외한 여러 가지 SUV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답변.
∙ R&D 관련
노측 - 오펠 매각에 따른 R&D부분 한국지엠 이전요구
사측 – PSA와의 협상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
∙ 정비부품지회 신축 관련
노측 – 협의 불이행 질타.
사측 – 협의 불이행 사과후 빠른 시일내 리모델링을 포함한 해결방안 제시.
∙ 이 외에 노측은
수입판매금지, 9단변속기 개발 장착, 내수 판매에 대한 옵션 개발권한, 노후설비투자, 수입부품 국산화, 정비 직영서비스에 대한 개선 등을 요구하였으며 사측은 9단 변속기는 9BUX에 장착예정이며, 나머지 요구안에 대해서는 타당성 검토를 답변.
- 고세운 수석부지부장은 군산관련 언론기사에 대해 사측의 대응과
크루즈 가격책정 실패에 대한 강한 질책을 하였음.
- 임한택 지부장은 사측 교섭대표들의 답변이 여전히 성실치 못하다.
차기 교섭에서는 보다 성실한 답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마무리 발언을 하였다.
차기 교섭 : 6월 14일(수) 10:00 제7차 임금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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