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임금협상 14차 교섭 결과
▮ 일시:2017년7월12일 14:30
▮ 장소:LR대회의실
▮주요내용
지난 13차 교섭에서 노동조합이 요구한 미래발전전망, 월급제 시행방안, 산업은행 지분에 대한 회사 입장
회사 입장
- 미래발전전망 확약 특별요구
> 올해 교섭을 마친 후 2017년 11월중으로 단체협약 제61조에서 정한
미래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필요시 해당 논의를 이어나가겠음.
- 8+8 주간연속2교대제 및 월급제 시행방안
> 실무위원회 구성
- 산업은행 지분 매각 관련
> 산업은행은 한국지엠의 주주이며, 지분관련 사항은 산업은행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회사의 입장을 밝힐 수 없는 입장임.
- 쟁의조정 사건에 대한 중노위 권고안 관련
> 중노위의 권고안에 존중하며 수용여부를 신중하게 판단, 논의 후 입장밝히겠음
임한택 지부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내놓은 회사 입장에 실망했다. 과거에 왜 선배들이 때려 박고 시작했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 이제 결단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지금까지 노동조합과 교섭대표들이 인내하고 노력해왔다.
미래발전전망, 월급제, 산업은행 지분관련 모두 고용안정과 직결된 문제임을 인식하기 바라며, 내일은 포괄적인 안을 제시하길 바란다"며 교섭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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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임금 15차 교섭결과
주요내용 : 14차 교섭에 이어 포괄적 회사안을 제시하라는 노동조합의 요구에
회사측
- 고용안정 협약 : 주말까지 논의해서 입장 밝히겠음.
- 미래발전전망 :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 논의 중임.
- 월급제 시행방안 : 실무회의 진행 중임.
- 주말 논의 후 다음 주에 포괄적인 안을 제시하겠다.
※15차 교섭에서 진전된 안이 없었다.
회사측은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하였으며,
이에 대해 노동조합은 정비센터 신축, 사무지회 특별요구안, 노동력상실 인원 충원에 대한 합의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무슨 말이며,기존의 합의사항도 못 지키면서 무슨 약속을 또 하려 하려는 것이냐며 강한 질타를 했다.
또한 사장 부재 이 후 아무런 역할도 없는 ISP에 대한 역할에 대한 의문을 제시 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임한택 지부장은
“노동조합측 교섭대표들과 논의 후 차기교섭을 결정 하겠다”며 교섭 마침.
노동조합은 회사측이 차기교섭에서 포괄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교섭대표 연석회의를 통해 하기 휴가 이후 등 장기적인 투쟁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다.
차기 교섭 간사 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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