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금 답변하기 어렵다.
시간을 더 달라는 성의 없는 태도로 일관.
정현권 정비지회장 항의 후 교섭장에서 퇴장.
정회.
교섭 속개
임한택 지부장은 기존합의사항의 성실이행을 촉구하고
다음 주까지 확실한 해결방안을 강하게 요구하였으며 4차 교섭을 마침.
차기 교섭 6월8일 10:00
보도위원
노형래. 김재식 대의원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Copyright (C) 1963 by KOREA GM.,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