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교섭에 참관한 비정규직지회장을 '제3자'라 칭하며 교섭 진행을 할 수 없음을 주장.
노.사 퇴장
이 후 속개
노동조합-
회사측의 교섭태도에 강한 유감을 표시
사무지회 특별요구안에 대한 당위성 설명.
- 회사측
회사측은 사무지회 특별요구안 4가지안에 대해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라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음을 주장.
- 노동조합측
임한택 지부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회사측이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나왔다.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사에게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교섭 마침.
차기교섭 일정은 간사간 논의하기로 함
보도위원
노형래.김재식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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