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몬사장 10년 임,단협 11차 교섭장에 나타나 !!
노동조합 무시하는 아카몬 이제는 투쟁이다.
재조경쟁력 운운하며 생산물량가지고 협박하는 아카몬에게 노동조합은
파업권으로서 조합원의 권익을 지켜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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