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의 부당한 인사정책 현장조합원은 울분을 토한다.
실적과 능력을 무시하고 학력으로 승진을 발목잡는 처사는 반드시 수정되어야한다.
10월 14일 14:00 161차 지부운영위원회에서 추영호지부장을 비롯한 군산, 창원, 정비부품지회장이 참석하여 금번 현장감독자 인사에서 학력제한으로 불이익을 받은 조합원에 대한 대책을 공유하고 조만간 회사측과 협의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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