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주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최시영,권갑순의 장남 원제
박세철,장미경의 장녀 주희
* 일 시 : 2010년 10월 29일(음 9.23)토요일 오후2시
* 장 소 : 메리움금강컨벤션웨딩홀 가든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Copyright (C) 1963 by KOREA GM.,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