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두사람 부부의 의를 맺어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메우며 의롭게 슬기롭게
살아가고자 합니다. 격려와 축복으로 저희들의 가는앞길
넓고 크게 열어주십시오.
(故)이현호, 이순희의 장남 해광
장병훈, 신연홍의 장녀 지영
* 좋은날 : 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오후3시
* 좋은곳 : 어린이회관예식부 문화관 1층 목련홀(02-446-5111~2)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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