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사람
한 마음 되어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김철현, 황기자의 장남 강년
권정수, 최정희의 삼녀 혜경
2010년 11월28일(음10.23)일요일 오전11시
지오웨딩홀 2층 라벤더홀(051-931-2344)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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