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계획하심 안에
만난 두 사람이 이제는 하나가 되려합니다.
서로 부족한 부분은 감싸주고 보듬어 주면서
그리스도의 참된 모습을 꾸려가고 싶습니다.
오셔서 귀한날 저희들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기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규남 조영옥의 장남 원표
* 정채권 윤귀한의 장녀 은혜
일 시 :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2시
장 소 : 안양감리교회 블레싱 하우스(031-458-5941)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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