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과 새 의미를 간직하며 저희 두사람이 새출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좋은 꿈, 바른 뜻으로 올바르게 살수 있도록 축복과 격려를 주시면 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 강기덕 김명숙의 장남 준영
* 장영식 이명숙의 장녀 초희
- 일 시 : 2011년 3월 13일(음2.9일)일요일 오후1시
- 장 소 : 호텔인터불고 백합홀(033-769-8131)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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